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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건복지부가 국민 7000명을 대상으로 저녁식사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지난해 일주일 평일 5일 가운데 이틀 이상 가족과 저녁을 먹는 사람의 비율이 64%에 그쳤다. 이는 76%였던 지난 2005년 이후 12% 급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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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시골보다는 도시가, 소득이 높은 사람보다는 낮은 사람이 가족과 저녁식사를 같이 하기가 더 어려운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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