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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로 출발한 김국영은 서서히 속도를 올리며 조2위, 예선 전체선수 중 4위를 기록했다. 여유있게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4조에서 뛴 오경수(27)도 10초50을 기록하며 준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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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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