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와 동시에 스트라스버그는 탈삼진왕 등극 가능성을 높였다. 전날까지 235개로 커쇼에 이어 탈삼진 공동 2위를 기록중이던 스트라스버그는 최종전에서 일단 커쇼를 넘는데 성공했다. 29일 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있는 신시내티 레즈의 조니 쿠에토(235개)가 탈삼진을 몇 개 추가하느냐에 따라 1위 자리가 결정되게 됐다.
Advertisement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