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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육지책이긴 했다. 현재 맨유의 수비진은 붕괴상태다. 크리스 스몰링, 필 존스, 조니 에반스 등 부상으로 주전 수비수들이 쓰러져있다.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기회이기도 했다. 맨유의 미래들에게 출전 기회를 부여해 전력을 탄탄하게 구축해갈 수 시간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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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 감독의 승부수와 맥네어의 시너지 효과는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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