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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막판 역전극이었다. 전영은은 경기 초반부터 줄곧 4위를 유지했다. 18㎞ 지점까지 녜징징(중국)을 줄곧 쫓아갔다. 0.05초 차이였다. 마지막 한 바퀴(2㎞)에 승부를 걸었다. 녜징징을 제쳤다. 전영은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1시간 33분38초의 개인 최고기록을 20초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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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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