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후 중국 송핑샹 감독은 "이기고 싶었지만 일본 선수들, 특히 투수들이 너무 잘했다"라고 말하며 "우리는 선수들이 모여 훈련한 기간이 너무 짧았다. 그리고 실력도 부족했다"라고 평가했다. 송핑샹 감독은 "중국은 현재 성장하는 과정에 있다. 수준 차이가 있다. 국제 대회에 대한 경험과 훈련 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다음 대회에서는 꼭 메달을 따겠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