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됐으며 사회는 개그맨 김성원이 맡았다. 또한 동료 및 선·후배 개그맨들이 참석해 행복한 가정을 기원했다. 안윤상은 결혼식 전 진행된 포토월 행사에서 "제가 결혼을 하다니 믿기 힘들다. 가장이 됐으니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 2세는 가급적 빨리 가지려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윤상 부부는 피지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접살림은 경기도 김포에 마련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