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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토트넘이 알카세르 영입을 위해 에마누엘 아데바요르와 로베르토 솔다도를 제공할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최전방 보강을 원하고 있으며, 알카세르를 적임자로 여기고 있다. 1500만파운드의 이적료와 함께 토트넘이 보유한 공격수를 트레이드 형식으로 넘기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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