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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에는 '질소를 샀더니 과자가 서비스'라는 제목의 한 편의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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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뗏목은 세 대학생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세 사람은 "국산 과자 봉지 속에 과자는 적고 질소만 가득한 과대 포장 문제를 '과자 뗏목'을 통해 알리겠다는 취지로 동영상을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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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뗏목 한강 건너기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과자 뗏목 한강 건너기, 대박이다", "과자 뗏목 한강 건너기, 정말 물에 떳네", "과자 뗏목 한강 건너기, 제대로 꼬집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