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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은 국내 제과업체들의 과대포장 관행에 항의하는 대학생들이 '과자 뗏목'으로 한강을 건너는 퍼포먼스를 벌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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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시민들이 지켜보는 학생 2명은 구명조끼를 입은 채 과자 배에 타 약 900m 거리를 무사히 이동했으며, 나머지 1명은 수상인명구조요원 1명과 함께 고무보트를 타고 한강을 건너는 장면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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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과자 뗏목 한강 건너기 신기하면서도 훈훈하네", "과자 뗏목 한강 건너기 160이면 한강건널 수 있다?", "과자 뗏목 한강 건너기 과대 포장 관행 없어지나", "과자 뗏목 한강 건너기 대학생들의 기발한 아이디어", "과자 뗏목 한강 건너기 30분만에 이동 놀랍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