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유서진의 예비 신랑은 한 살 연상의 사업가로 헌칠한 키에 '훈남형' 외모를 지닌 자상한 성격의 소유자다. 무엇보다 유서진의 연기 활동도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있다. 두 사람은 10년 동안 편한 친구 사이로 지내오다 지난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축가나 사회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두 사람은 결혼 뒤 경기도 분당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또 신혼여행은 유서진이 오는 10월 방송하는 tvN 아침드라마 '가족의 발견' 촬영으로 인해 내년으로 미뤘다. '가족의 발견'에서 팜파탈 마홍주 역 맡아 일에서 성공한 커리어우먼으로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인물을 연기한다.
Advertisement
한편 MBC 공채탤런트로 데뷔한 유서진은 '온에어' '시크릿 가든' '맛있는 인생'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독자적인 영역을 개척해온 여배우. 세련되고 지적인 이미지와 안정된 연기력을 바탕으로 개성 있는 연기를 펼쳐왔다. 유서진은 결혼 뒤에도 연기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