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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210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김응용 교수는 29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높은 IQ 때문에 언론에 늘 노출됐던 지난 날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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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용은 "천재라고 불리는 것을 싫어한다"며 "다른 사람들은 천재라고 하면 모든 것을 다 잘 한다고 알고있다. 나는 다 잘하는 것이 아니고 한 분야에 특출난 것이다. 수학을 남보다 조금 일찍 알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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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천재소년 소리를 들었던 김웅용의 어린시절 일화들이 공개됐다. 김웅용은 8개월 때 장기 훈수를 둘 줄 알았고, 1세에는 한글과 천자문을 모두 깨우쳤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김웅용이 쓴 붓글씨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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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용 교수는 5살에는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일본어의 4개 국어를 구사할 수 있었고 구구단을 배운 지 7개월 만에 미적분을 풀었다는 일화가 전설처럼 전해진다.
그 방송에서 독일어, 중국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타갈로그어, 일본어, 한국어로 시를 짓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IQ 210 김웅용 교수에 네티즌들은 "IQ 210 김웅용 교수, 아이큐 대박이다", "IQ 210 김웅용 교수, 정말 아이큐 높아", "IQ 210 김웅용 교수, 천재맞네", "IQ 210 김웅용 교수, 겸손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