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요트에서 한국 최초의 호비16급 금메달이 나왔다.
김근수(34) 송민재(34·이상 부안군청)는 30일 인천 왕산요트경기장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담롱삭 봉팀·킷사타 봉팀(태국)을 밀어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이 호비16급에서 금메달을 따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2006년 도하 대회부터 출전했으나, 잇달아 은메달에 그쳤다.
김근수와 송민재는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땄던 전주현-정 권에게 대표선발전에 밀려 출전 기회를 놓쳤다. 하지만 4년 간 태국 전지훈련 등 절치부심하면서 실력을 키워 결국 정상 고지를 밟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