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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수와 송민재는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땄던 전주현-정 권에게 대표선발전에 밀려 출전 기회를 놓쳤다. 하지만 4년 간 태국 전지훈련 등 절치부심하면서 실력을 키워 결국 정상 고지를 밟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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