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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는 징계로 10월에 벌어지는 에버턴, 웨스트브롬위치, 첼시전에 나설 수 없다. 루니의 빈자리는 후안 마타가 메울 것으로 보인다. 마타는 앙헬 디 마리아와 라다멜 팔카오 등이 영입되면서 입지가 줄었다. 벤치에 앉아 있는 시간이 더 많아졌다. 루니의 공백으로 기회를 잡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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