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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SM 측은 "올 봄 제시카가 본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사에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습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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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그 발표 시점 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제시카 본인의 시각으로 금일 새벽에 글이 게재되었습니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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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새벽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 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라며,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라고 주장해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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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시카의 웨이보 글이 게재된 후인 이날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8명의 멤버들의 모습이 다소 어둡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사실이네, 소녀시대 중국 활동부터는 8인체제 인가",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중국 일정부터 8인체제 돌입하나",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8인 멤버들은 알고 있었나",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공항에서의 모습 그래서 안 좋았구나",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멤버들의 의견도 궁금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 사진=스타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