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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변희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서북청년단이든, 일베든 모든 저항은 단원고패들의 불법적 광화문 점거와 국정운영 농락 탓"이라면서 "이에 대한 국민적 저항은 근본적으로, 이를 제어못한 정부와 국회가 책임져야 하는 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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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계자는 "노란리본은 서울시 기록유산이어서 (추모기간이) 끝나면 기록관으로 가게 될 것"이라면서 "여러분이 임의로 뗄 수는 없다"고 서북청년단에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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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허지웅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광복 이후 결성됐던 서북청년단을 한국에서 재현된 독일 나치친위대라 할 정도로 부끄럽고 끔찍하며 창피한 역사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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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허지웅은 "대충 넘어가면 안된다. 끔찍하고 창피한 역사다"며 "저런 이름을 창피함 없이 쓸 수 있게 허용한 우리 사회의 현주소를 부끄러워하며 어른이 어른일 수 있는 마지노선을 사수합시다"라고 강조했다.
조국-허지웅 서북청년단 비판에 네티즌들은 "조국-허지웅 서북청년단 비판에 변희재 입 열었네", "변희재, 조국-허지웅 서북청년단 비판에 돌직구네", "변희재, 대체 왜 조국-허지웅 서북청년단 비판에 불편한 심경을?"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