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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4강에서 이미 한 차례 기를 꺾였다. 광저우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하세가와 코헤이(일본)와 접전을 펼쳤지만 금메달 4-8로 패하며 금메달 도전이 무산됐다. 동메달 결정전에서도 힘을 내지 못했다. 김영준은 1피리어드에서 4점을 내준 뒤 만회를 시도했지만 2피리어드에서 득점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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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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