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의 프로젝트 그룹 팀에이치 파티투어가 1일 포문을 연다.
장근석과 Big Brother가 결성한 그룹 팀에이치는 1일 일본 나고야를 시작으로 11월까지 후쿠오카(11월 11일~12일) 사이타마(11월 1일~2일) 오사카(11월 26일~27일) 등 4개 도시에서 8회 공연을 연다. '레이싱 온 더 댄스 플로어' 투어에서는 지난 7월 발매한 팀에이치 정규 3집 '드라이빙 투 더 하이웨이'는 물론 1,2집 수록곡 등 총 25곡의 레퍼토리가 준비됐다. 또 장근석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화려한 퍼포먼스로 솔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라 기대를 높이고 있다.
관계자는 "장근석이 이번 투어 기획 단계부터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내며 팬들과 소통하기 위한 무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리허설에서도 실전처럼 꼼꼼히 체크하고 고심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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