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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조별리그에서 1승도 거두지 못하고 대회를 마감했다. 고교생 국가대표 센터 박지수(16)가 16득점 7리바운드로 분전했으나, 역부족이었다. 특히 3점슛을 14차례 시도해 단 3개밖에 성공시키지 못하며 활로를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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