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중국영화 시장은 2010년 이후 스크린 수가 매년 4,000개씩 증가하고 있고 영화 흥행수입 증가율은 전년 대비 무려 27.5%로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한국 영화시장에서 볼 때, 중국의 영화시장은 매력적인 블루오션이다. 지난 7월3일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중국 신문출판광전총국 국장 차이푸차오가 청와대에서 '대한민국 정부와 중화인민공화국 정부 간의 영화공동제작에 관한 협정'을 체결한 것이 그 구체적인 예라 볼 수 있다. 그 역사적인 자리에는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이 함께 참석해 그 중요성과 의미를 증명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