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사용 인구가 4000만명에 다다를 정도로 큰 규모를 이루고 있는 시장으로서 전화와 문자, MP3기능을 주로 수행했던 피처폰과는 달리 스마트폰은 일상생활 전 부면 에 밀접한 연관을 맺으며 손에서 떨어질 날이 없을 만큼 강력한 현대 문명의 도구로서 진화 중이다
문제는 이동과 사용이 잦다 보니 기기의 고장으로부터 자유롭지 않다는 건데 특히 타 전자제품에 비해 액정 파손에 관련하여 많이 일어나다 보니 스마트 폰 신제품에 대한 발표가 있을 때는 어떤 소재를 써서 액정강화를 높였는지가 주요 화두로 작용한다.
액정이 파손되었을 때 무상 AS를 받기도 쉽지 않고 교체비용도 만만치 않다 보니 아무래도 교체비용에서 오는 부담감이 크다. 최근에는 액정이 깨졌을 때, 깨진 액정은 매입하는 업체에 판매하고 그 돈을 수리비용에 보태어 액정을 바꾸는 경우가 늘고 있는 추세이다.
깨진 액정을 매입이라는 업체가 늘수록 경쟁 과열로 인해 가격 논란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 최근 가장 문제가 되는 점은 손님을 끌기 위한 광고 금액이 따로 있고 실제로 손님이 내점했을 때 금액이 따로 있는 경우이다.
업계 관계자는 "광고 금액에 속지 않기 위해서는 깨진 액정을 매입한 뒤 그것을 수출을 통해 재 판매할 때 많이 받아야 9만원 남짓이라는 점을 기억하고 그 이상을 보상해준다고 광고하는 업체를 보면 그 금액은 손님 끌기 용이라 생각하면 된다"고 밝혔다.
깨진 액정과 중고폰 아이폰5S, 노트2, 갤럭시S3을 전문 매입하는 코리아모바일 이강권 대표는 "높은 가격을 제시하는 광고만을 믿어서는 안 되는데 예를 들어 최근 갤럭시S4의 파손액정을 8만원 이상 매입한다는 광고가 주를 이루고 있지만 실제 시장 속에서 매입하는 가격은 그보다 훨씬 낮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한 잔상 차감이 없는 업체를 찾는 것 역시 중요한데 보통 매입가격을 낮추기 위해 잔상 차감이나 외관 파손의 이유를 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액정만이 아닌 중고 스마트 폰 매각시에도 마찬가지여서 보여 지는 가격이 아닌 실제로 매각되는 가격을 어떤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며 정직한 가격과 최소 마진을 목표로 하는 코리아모바일 홈페이지(www.koreamobile.kr, 0505-300-9993 )에서는 단가를 매일 업데이트를 하기 때문에 현재 어떤 시세가 이루어 지는지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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