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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병동인 맨유에 다시 한번 충격을 주는 소식이다. 수비수들이 줄부상으로 쓰러진 가운데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하던 에레라까지 다치며 베스트11 구축에 어려움을 겪게 됐다. 설상가상으로 맨유는 '캡틴' 웨인 루니까지 퇴장 징계를 받은 상황이다. 에레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정말로 이번 부상은 애석한 일이다. 가능한 한 빨리 돌아올 것이다"고 아쉬워 했다. 에레라는 빠른 복귀를 예상했지만 아직까지 얼마나 회복기간이 필요한지는 정확히 나오지 않았다. 이래저래 안풀리는 맨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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