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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퇴사자의 비율은 평균 34%로, 10명의 신입사원 중 3명이 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비율을 자세히 살펴보면, '10% 이하'(24.6%), '20%'(18.8%), '30%'(18.3%), '50%'(16.7%)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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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는 '3개월'(23.3%) 내에 했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어 '1개월'(16.7%), '6개월'(15.4%), '2개월'(12.1%), '보름'(8.8%), '12개월'(7.1%) 등의 순이었고, '일주일 이하'는 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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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업은 '책임감, 인내심이 없어서'(23.3%)를 첫 번째로 꼽아 퇴사자들과 차이를 보였다. 계속해서 '연봉이 적어서'(16.3%), '직무가 맞지 않아서'(11.3%), '조직문화와 맞지 않아서'(10.8%), '더 좋은 기업 입사를 준비하려고'(10.8%), '근무환경이 열악해서'(5.8%), '다른 회사에 합격해서'(5%), '팀원, 동료와의 관계가 좋지 않아서'(3.8%)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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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