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레슬링 그레코로만형의 김용민(26·인천환경공단)이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용민은 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그레코로만형 130㎏급 결승에서 카자흐스탄의 티날리예프 누르마칸에 0대5로 패했다.
2012년 아시아선수권대회 120㎏급 우승자인 그는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뒤 8강과 4강에서 각각 마라피 살라 압델 라만(요르단)과 멍치안(중국)을 꺾고 결승에 올랐다. 그러나 상대는 '디펜딩 챔피언'이자 지난해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누르마칸이었다. 김용민은 자신의 첫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누르마칸의 벽을 넘지 못하고 금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인천=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