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2년 아시아선수권대회 120㎏급 우승자인 그는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뒤 8강과 4강에서 각각 마라피 살라 압델 라만(요르단)과 멍치안(중국)을 꺾고 결승에 올랐다. 그러나 상대는 '디펜딩 챔피언'이자 지난해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누르마칸이었다. 김용민은 자신의 첫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누르마칸의 벽을 넘지 못하고 금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