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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트는 반전이었다. 박철우와 전광인의 공격력이 살아났다. 여기에 센터 박상하가 중앙에서 든든하게 힘을 보탰다. 2세트는 25-18로 따냈다. 3세트에서는 다시 리시브가 무너졌다. 여기에 서브마저도 약했다. 일본은 손쉽게 세트를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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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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