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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연장전전 끝에 패한 이라크와 한국에 완패한 태국 모두 양보없는 공방전을 펼쳤다. 전반전을 0-0으로 마친 양팀은 후반 중반까지 공방전을 계속했다. 하지만 이라크가 후반 17분 리드를 잡으면서 분위기가 바뀌었다. 키아티숙 세나무앙 태국 감독은 후반 18분 사라치 홈사엔을 시작으로 파코른 팜팍, 피뇨 인피닛을 잇달아 투입하면서 추격에 열을 올렸다. 하지만 이라크는 태국의 공세를 잘 막아내면서 결국 1골차 리드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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