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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당일 예정되어 있던 중국 심천에서 열리는 팬미팅 '걸스 제너레이션 퍼스트 팬 파티(Girls' Generation 1st Fans Party)'에는 제시카를 제외한 8명의 소녀시대 만이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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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소녀시대 막내인 서현은 발라드 곡 '컴플리티(Complete)'를 부르다 눈시울을 붉혔고, 이에 몇몇 다른 멤버들도 함께 눈물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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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팬사인회 역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 됐지만, 이내 멤버들이 눈물을 보이자 팬들마저 함께 우는 일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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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시카는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의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우선순위 및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부분들에 대한 정확한 조율이 부족한 상황에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돼 8인 체제의 소녀시대 활동을 당초보다 앞당기는 것으로 결정할 수밖에 없었다"는 입장과 상반된 이야기를 털어놨다.
많은 네티즌들은 "제시카 공식입장과 태연과 멤버들의 눈물 어떻게 보아야 하나", "제시카 공식입장과 태연과 멤버들의 눈물 어느 것이 진짜인가", "제시카 공식입장과 태연 눈물, 진실공방 이어지나", "제시카 공식입장과 소속사 상반된 주장, 태연 눈물로 팬들에게 호소하네요", "제시카 공식입장 들어보니 태연과 멤버들에게도 서운한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