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 포를란(35·우루과이)이 내년 여름까지 일본 무대에서 활약할 전망이다.
Advertisement
일본 스포츠지 스포츠닛폰은 4일(한국시각) '세레소 오사카가 포를란과 맺은 계약 중 내년 여름까지 계약을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을 행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포를란은 지난 2월 세레소 오사카와 1년 간 6억엔(약 58억원)의 연봉을 받는 조건으로 완전 이적했다. 올 시즌 24경기에 출전해 7골을 기록 중이다. 포를란이 세레소 오사카와 계약을 연장하게 될 경우, 3억엔(약 29억원)의 연봉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관건은 포를란의 결정이다. 포를란이 올 시즌을 끝으로 영입제의를 받을 경우 거취가 유동적이다. 세레소 오사카가 현재까지 전체 18팀 중 14위에 그치면서 강등 위협을 받고 있는 점도 변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