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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건은 포를란의 결정이다. 포를란이 올 시즌을 끝으로 영입제의를 받을 경우 거취가 유동적이다. 세레소 오사카가 현재까지 전체 18팀 중 14위에 그치면서 강등 위협을 받고 있는 점도 변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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