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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2일 열린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승에서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전 시티즌 소속 축구선수 임창우는 지난 2일 열린 북한과 남자축구 결승에서 0-0으로 맞선 연장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버저비터 결승골로 28년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선사했다. 볼링 4관왕이나영(28·대전시청)과 남자육상 200m 동메달리스트, 1600m 계주 은메달리스트 여호수아(27·인천시청)도 기수로 나선다. 여호수아는 28년만에 남자 단거리 메달을 따냈다. 태권도 남자 63kg급 금메달리스트 이대훈(22·용인대), 불혹의 나이에 사이클 남자 옴니엄에서 은메달을 따낸 조호성(40·서울시청),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이특영(25·광주시청), 사격 여자 스키트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김민지(25·KT)도 기수로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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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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