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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는 "이번 역할을 맡아 사실 감정을 표현하는게 어려웠다"며 "다른 영화는 에피소드, 주제를 전달하는 사건 위주의 역할을 많이 했다면 이번에는 철저하게 심리의 섬세함이 표현 돼야하는 작품이라 어려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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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훈 작가의 단편소설을 원작으로한 '화장'은 뇌종양에 걸린 아내를 간병하던 중년 남자가 동료 여성과 연모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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