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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새롭게 선발로테이션에 진입한 좌완 이현승은 5이닝 4피안타 2볼넷 2실점으로 잘 던졌다. 이현승은 부진한 노경은과 보직을 맞바꿨다. 올시즌 내내 중간계투로 뛴 이현승의 시즌 첫 선발등판. 지난 2011년 4월 28일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2⅔이닝 4실점 패전) 이후 1256일 만의 선발등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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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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