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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진찰한 의료진은 깜짝 놀랐다. 여성의 성기안에 감자가 있었고, 그 감자가 싹이 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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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감자에 싹이 나면서 복통이 일어나게 됐다. 다행히 외과적 수술없이 감자를 제거하는 것으로 병원측은 치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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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0년대부터 콜롬비아 학교에서 성교육이 의무화됐지만 기성 세대들은 여전히 그런 수업에 대해 꺼리고 있으며, 자녀들이 수업을 듣는 것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인해 현재 성문화 접촉이 많은 젊은 세대들은 옛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비과학적 피임법을 암암리에 따르고 있다고 언론들은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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