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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공방전, 균형은 27분에 깨졌다. 에당 아자르가 페널티킥을 얻었다. 상대수비수 로랑 코시엘니가 반칙을 했다. 아자르는 침착하게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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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에서는 거친 플레이가 이어졌다. 첼시 골키퍼 쿠르투아가 충돌로 교체됐고, 무리뉴 감독과 벵거 감독간의 신체 접촉도 있었다. 치열한 승부의 승자는 결국 첼시였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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