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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김국진은 자신과 함께 프로그램 진행을 맡고 있는 소이현의 결혼식을 직접 찾아가 인터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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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국진은 "어차피 결혼하는 거 같이 산 지 얼마나 됐냐"고 물었고 소이현은 "일주일 됐다. 신혼집에 살림을 이것저것 넣어야 하지 않나. 그러면서 같이 살게 됐다. 부모님들도 동의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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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2년 전 같은 소속사에서 동료로 만난 두 사람은 2008년 SBS 드라마 '애자언니 민자'에 처음으로 함께 출연했다. 이후 친분을 이어오다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고, 7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소이현은 인교진과 이날 오후 6시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본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결혼식 사회는 인교진과 같은 소속사에 몸 담고 있는 동료이자 절친인 배우 주상욱이 맡았다. 축가는 뮤지컬 배우 홍지민과 성악과 교수가 부를 예정이다. 신혼여행지는 발리이며, 신접살림은 강남 모처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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