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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빅토리아는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수만 선생님의 부인이 떠나신 것에 대해 깊은 슬픔을 느낍니다. 하지만 저희가 항상 선생님과 함께 있어요. 선생님은 저희의 기둥이자 아버지 같은 분이세요. 저희가 공연 잘하고 갈게요. 힘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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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애도에 네티즌들은 "빅토리아 애도, 너무 착하네", "빅토리아 애도, 슬픈 소식이다", "빅토리아 애도, 소속사와 관계가 좋았나봐" "빅토리아 애도, 하늘에서 편히 쉬시길"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