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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머트 측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차승원은 22년 전에 결혼을 했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살배기 아들도 함께 한 가족이 됐다"면서 "차승원은 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라 굳게 믿고 있으며, 지금도 그때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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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계에 따르면, 일반인 남성 조 모씨는 자신이 차노아의 친아버지라고 주장하며 지난 7월 서울중앙지법에 차승원과 부인 이수진 씨를 상대로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소송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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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씨는 이 책에서 "고등학생 차승원을 무도회장에서 만나 차승원이 스무 살 되던 1989년 결혼하고 차노아를 낳았다"고 쓰는 등 차승원이 노아의 친부처럼 보이게 해 본인의 명예가 훼손됐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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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차승원 공식입장에 "차승원 공식입장, 결국 진짜 아들이 아니었군요", "차승원 공식입장, 차승원 부인은 언제 에세이를 낸 거죠?", "차승원 공식입장,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차승원 공식입장, 왠지 아들이 모르게 하기 위해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을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