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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진행됐던 박경림 토크콘서트 '여자의 사생활- 新바람난 여자들'(이하 박경림의 토크콘서트)이 매진 열풍을 이어가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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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는 이름보다 아내, 엄마, 며느리라는 이름으로 자주 불리 우는 대한민국 여성들을 응원하자는 취지로 기획 된 박경림의 토크콘서트는 1년 여의 준비 기간을 거쳤으며, 사전 맛보기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로 예상 관객들의 반응을 끊임없이 리서치하며 프로그램을 보완해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공감 가능한 사연에 더해진 박경림 특유의 편안한 입담은 객석을 채운 700여명의 관객들의 마음을 하나로 연결했으며, 춤과 노래, 연기를 더한 몸을 사리지 않는 박경림의 열연은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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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마친 박경림은 "공연을 준비하면서 많은 여성들과 고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공연장에서 함께 웃고, 울며 소통해준 관객들로 인해 나 역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여성 관객들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 와준 게스트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여성은 물론 사회 각계각층을 위한 맞춤 공연을 준비해 나가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