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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공개된 단체 이미지 속 비스트는 노을진 가을 바다를 배경으로 여섯 명이 저마다 다른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이고 있어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컴백이 데뷔 5년을 맞이해 발표되는 '스페셜'한 미니 음반인 만큼 비스트는 스튜디오를 벗어나 드넓은 바닷가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한층 자연스럽고 여유로운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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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오전, 비스트는 '1230' 이라는 의문의 숫자와 함께 새 음반의 전체적 분위기를 암시하는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예고에 나섰다. 아직 컴백 날짜, 제목 등 자세한 정보는 비밀에 부쳐졌지만 '1230', 배경음악, 재킷 이미지 등 다양한 요소들이 비스트의 신곡에 대한 대중들의 다양한 추측을 자극하며, 컴백에 대한 즐거운 기다림을 만들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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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