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법조계에 따르면, 일반인 남성 조 모 씨는 자신이 차노아의 친아버지라고 주장하며 지난 7월 서울중앙지법에 차승원과 부인 이수진 씨를 상대로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소송을 청구했다.
Advertisement
조 씨는 에세이에 적힌 차승원과의 교제 시점, 결혼 년도, 아들 차노아에 대한 내용이 모든 거짓이라고 주장하며 "차노아가 차승원과의 사이에 낳은 친자인 것처럼 묘사돼 본인의 명예가 훼손됐다"고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Advertisement
그러나 조씨의 주장과는 달리 이수진씨의 에세이에는 이수진 씨는 고등학생인 차승원을 처음 만나 지난 1989년에 결혼식을 올렸고 아들 노아를 낳은 것으로 쓰여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차승원 공식입장에 네티즌들은 "차승원 공식입장, 멋진 남자", "차승원 공식입장, 마음 아프겠어", "차승원 공식입장, 이제 좋은 일만 일어나길", "차승원 공식입장, 최고의 아버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