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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재영은 매니저로 일을 하던 친오빠가 2004년 심근경색으로 사망한 이야기를 꺼내며 눈물을 쏟아냈다. "오빠가 세상을 떠나고 엄마는 내가 못 이겨낼 것 같아 밤마다 문을 열어볼 정도였다.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힘들었다. 나한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 같았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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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 이후 방송을 4년간 쉬었고 사람을 만난 적도 없다. 위험한 생각도 한 적이 있었지만 엄마가 말렸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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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진재영 오빠 죽음으로 힘든시간 보냈구나", "진재영 오빠가 갑자기 떠나 충격이 더했겠다", "진재영 오빠의 죽음으로 자책의 시간 보냈네", "진재영 오빠의 죽음에 자책감 느끼다니 안타까워요", "진재영 오빠 보낸 힘든 시간 잘 이겨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