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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연맹은 30라운드 베스트 11도 공개됐다. 이보(이천)와 로저(수원)가 최고의 공격수로 뽑힌 가운데 베스트 미드필더에는 황일수 윤빛가람(이상 제주) 레안드리뉴(전남) 한교원(전북)이 차지했다. 최고의 수비는 최철순 윌킨슨(이상 전북) 김광석(포항) 김용환(인천), 수문장은 정성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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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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