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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난 2010년 부터 꾸준히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는 두 사람은 서로에게 온전히 집중한 채 끊임없이 화기애애한 대화를 주고 받으며, 백허그와 볼을 만지고 입도 살짝 맞추는 등의 스킨십으로 두 사람의 열애사실을 증명해 보이고 있다. 특히 키코는 지드래곤의 이야기에 박장대소하며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였으며, 지드래곤은 무대 위 카리스마가 실종된 채 키코를 다정한 눈빛으로 응시하는 세심함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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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V)자를 한 사람 손가락이 그려진 같은 회색 반팔 티셔츠와 박스 나시티 등과 함께 팔지 등의 액세서리까지 많은 커플 아이템이 소개되는가 하면, 지난 2010년 지드래곤은 일본 매체와의 영상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키…키…키…"라고 답변하자 화면 자막에는 "K…K…K…"라는 문구가 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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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각각 'xxxxibgdrgn'와 비공개 계정 'xxxkiko'의 비슷한 인스타그램 계정을 사용해 많은 이들의 의구심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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