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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에일리가 환한 미소로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으며, 로이킴 또한 브이를 그리며 개구쟁이 같은 미소를 짓고 있다. '가요계 비타민' 같은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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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일리는 세번째 미니앨범을 내 타이틀 곡 '손대지마'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로이킴은 이날 자정 정규 2집 '홈(Home)'을 발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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