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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두 사람은 촬영장 내에서는 조심스럽게 행동하지만, 휴일에는 둘이 오붓하게 데이트를 즐겼고, 주로 경기도 용인의 '야경꾼일지' 촬영장 인근이었다"며 "일주일에 한 번 쉬는 날에는 서울 모처에서 만나 데이트를 즐겼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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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두 사람은 드라마에서 호흡 맞추는 사이일 뿐이다"라며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동료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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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에 "유노윤호 서예지, 결국 아니었군요", "유노윤호 서예지, 완전 빠르게 부인했네요", "유노윤호 서예지, 두 사람이 함께 드라마를 하면서 친해졌나봐요", "유노윤호 서예지, 두 사람이 연기를 하면서 같이 하는 장면이 많은가봐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