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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케디라 영입에 적극적인 이유는 메주트 외질의 부상 때문이다. 독일 대표팀에 합류한 외질은 왼 무릎 인대파열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외질은 최소 3개월간 뛸 수 없다.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은 포지션은 다르지만 케디라를 영입해 외질의 부상으로 약해진 미드필드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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