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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의 멤버였던 한경은 지난 2009년 SM을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당시 한경은 개인 활동에 제약을 받았고 SM과 활동 방식이 맞지 않다며 계약해지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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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왜 유독 중국인 멤버들만 이 같은 행태를 반복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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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는 일단 인지도를 얻은 경우 SM과 전속 계약을 끝내도 가수와 연기자로 활동하는데 문제될 것이 없다. 여기에 중국내 매니지먼트사가 이들의 뒤를 봐주면 SM에서 있는것보다 빨리 큰 돈을 만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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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SM 입장에서는 중국 시장에 보다 원활히 진출하기 위해 중국인 멤버를 포함시킬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