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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은 쿠마를 근처 정육점으로 끌고가 고기 자르는 칼로 그의 성기를 잘라버렸고, 쿠마는 잘려진 성기와 함께 도로에 버려졌다. 병원으로 이송된 쿠마는 현재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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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대변인은 "시민들은 범죄자를 마음대로 처벌 할 수 없으며, 가해자들은 신속히 자수를 할 것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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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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