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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에서 낸시랭은 스타일난다, 락리바이벌 등으로 구성된 총 세 가지의 콘셉트를 섹시하게 소화했다. 언제나 당당한 그는 'Bad girl'의 면모를 드러내며 '블랙&골드'의 조화를 유니크하고 강렬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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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발하는 펄 골드의 바디컨셔스 원피스와 에나멜 레더 재킷으로 강렬하고 섹시한 스타일을 완성한 낸시랭은 시크한 선글라스와 레드립의 조화 속 유니크한 표정과 도발적인 표정으로 내면의 'bad girl'을 끌어올려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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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건희 회장의 어깨에 그의 절친한 친구 코코 샤넬을 올려 표현한 작품을 통해 옆집 아저씨처럼 똑 같은 사람으로 심각함과 어려움을 떠나 인생을 페스티벌처럼 재미있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작품 속에 담긴 이야기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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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동료에 대해서는 "효리, 안혜경, 메이비와 자주 만났는데 효리가 시집가고 볼 일이 줄어들었다"며 "한 때는 지드래곤, 키, 대성, 태양과 같은 끼 넘치는 친구들과도 친하게 지냈다. 그들은 어리고 예술가 기질이 뛰어나 뇌가 섹시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미술계 활동 10년이 된 낸시랭은 ""10년 후엔 사람들에게 더욱 긍정적인 아티스트가 되어있을 것이다"며 "여자 낸시로서 사랑받고 사랑하며 아이도 낳아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갈 것이다"고 희망사항을 드러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