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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에서 악녀 연민정 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이유리는 최근 법무부가 연민정의 죄목을 정리해 최대 징역 13년형이 가능하다고 분석한 것에 대해 "굉장히 영광스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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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유리는 이날 섬뜩한 악역 연기에 대해 "솔직히 따로 표정 연기를 거울 보면서 연습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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