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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13일(한국시각) 프랑스TV 'TF1'과의 인터뷰에서 "(포르투갈대표팀에) 호날두를 대체할 만한 인무리 없을 것"이라며 "호날두는 마치 프랑스의 지단과 같다. 그는 엄청난 선수이며 골머신이다. 모든 이들이 이미 알고 있는 얘기라 더 이상 할 말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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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관계는 표면적으로 좋지 않은 듯했다. 지난해 1월 발렌시아와의 코파델레이 경기 당시 벤치에 앉은 호날두가 무리뉴 감독을 향해 비난했기 때문이다. 무리뉴 감독은 첼시로 둥지를 옮기기 전 스페인 일간지 AS와의 인터뷰에서 "(호날두와) 아무런 관계도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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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아마 나도 그를 도와줬을 것이다. 우리는 서로서로 도움을 줬다. 특히 최고의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승점 100점을 따내며 리그 우승을 거뒀을 때처럼 말이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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